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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연혁및 개요

저지 최초의 직능단체로 출범한 뉴저지 한인 네일협회는 1992년 11월28일 한국회관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 서승철씨를 선출 하는 한편 총8장31조의 회칙을 통과 시켰다.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권익신장, 공동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탄생된 동 협회는 그 첫사업으로 뉴저지 미용국을 방문, 네일업에서는 불 필요한 냉 온수 시설을 갖춘 머리감는 삼푸 베이신* 머리건조 시설 * 미용 또는 이용 라이센스를 소지하고 해당분야 3년 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거나 미용국으로 부터 매니저 라이센스를 발급받은 사람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영업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현행 법규 개정을 위한 방법과 절차 등을 타진 하였다.
(당시 많은 네일업체가 불필요한 미용 법규 사항에 걸려 일년에 수백불에서 수천불 까지 벌금을 부과 당하고 심하면 영업취소도 당하는 판국이었다.)

 

또한 네일 면허 취득을 위한 한국어 시험 실시 등을 할 수 있는 조건과 방법을 타진 하였다.

 

그 결과 시설 문제와 매니저 기용 문제는 미용법 개정이 일우어져야 되고 한국어 시험은 우선 미용국 교제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어 교제로 교육 할수있는 교육기관에서 미용국에 허가를 신청 미용국 보드멤버 결정에 의한 허가를 받어야만 가능 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본협회는 대 내외적 활동을 위하여 뉴저지 주정부에 비영리 단체 등록을 필하고 불필요한 미용법 개정등을 골자로한 대 주정부 로비 활동을 협회 숙원 사업으로 추진 하기로 하고 주의회 상원과 하원 의원을 통한 로비를 하기시작 하는 한편 미용 교재 번역 작업을 시작 하였다.

 

그로부터 1년후 미용 교제 한글번역을 끝내고 한국인이(교장 하철호씨) 운영하는 한미미용학원을 통하여 번역본 책자를 만들수 있도록 하였고 미용국에 한국어 시험을 실시할수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면서 한국어 강사를 확보하고 배출 하기위하여 다각적으로 연구검토 하는 자체 전담 기구도 만들었다.

 

미용법 설치규정과 자격증 에관한 불필요한 요건들을 제거시키고 네일업에 맞는 법규를 현실화시키는 작업은, 창립 1년여 기간을 거치는 동안 뉴저지 주 상원 및 하원에 정식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의를 거치게 되었고 마침내 1995년 1월 상원에서(S-55) 먼저 개정법을 통과 시켰고 1995년 3월13일 하원에서(A1488) 찬성78표 반대1표 무효1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되었다.

 

이날 통과된 미용법 개정안은 네일사롱에 한해서 * 머리 건조시설 * 냉온수 사용 삼푸시설 및 뉘로 젖혀지는 의자 설치 조항등은 삭제 되어 향후 네일사롱업계 시설부분에서 크게 경비절감을 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는 미용라이센스 3년이상 보유한 메니저를 기용해야만 영업을 할 수 있는것을 네일사롱는 미용국에서 발급한 네일 라이센스를 소지하고 해당분야 3년 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는 메니저를 기용하면 영업을 할 수 있게되 었다.

 

이는 미역사상 소수민족 직능 단체가 대 주정부을 상대로 법를 개정한 일은 처음이며 이로 인한, 네일업계가 불필요한 시설비와 미용라이센스를 취득 하기위한 (1200시간) 교육비 7천여 달러 등을 합치면 뉴저지 네일업계에서는 년1억여 달러 이상 절감효과를 갖어오게 되었다.

 

그동안 주의회에 안건을 발의 하여주신 카스코(상원 법사위원장).카디네일 주상원 의원과 와인버거.로마 주하원 의원의 활략에 감사 드리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3년여에 가까운 세월동안 인내하며 때론 2시간이상 운전하여 트렌톤 의회까지 수차 다니면서 열과성의를 다한 초대회장(서승철) 임원들과 자문에 응해 주신 자문위원님들 그외 본협회에 많은 협조을 하여주신 분들을 뉴저지 네일업계에서는 영원히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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